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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불금 농외소득 기준 4,700만 원으로 — 올해 신청자는 연내 지급, 못 한 분은 내년 준비
면적직불금을 막던 농외소득 기준이 3,700만 원에서 4,700만 원으로 17년 만에 올랐습니다. 법 시행은 11월 13일이지만 올해 신청자에게 바로 적용돼 연내 지급됩니다. 올해 신청하지 못한 분이 내년에 준비할 것까지 정리했습니다.
136만 ha를 어떻게 다 볼까? — 위성·AI·드론·행정 데이터로 들여다본 농지 전수조사 (2)
1천만 필지가 넘는 농지를 몇 달 만에 살펴본 비결은 데이터입니다. 행정정보 교차 확인, 위성·항공사진과 AI 탐지, 드론 촬영이 조사 단계마다 어떻게 쓰이는지, 그리고 그 한계는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.
농지 전수조사, 내 농지도 대상일까? — 소유자가 직접 확인하는 6단계 체크리스트 (1)
정부 수립 이후 처음 실시되는 농지 전수조사가 심층조사 단계에 들어섰습니다. 내 농지가 조사 대상인지, 농지대장은 실제와 맞는지, 무엇이 처분 대상이고 무엇이 정상화 대상인지 소유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6단계로 정리했습니다.
병명을 알았다면 그다음 — AI 진단 결과로 약을 고를 때 걸리는 것들
사진으로 병명을 알아내는 도구는 이제 흔합니다. 문제는 그다음입니다. 이 약이 내 작물에 등록된 약인지, 내 병해충에 등록된 약인지, 수확 며칠 전까지 쓸 수 있는지. 선팜AI가 이 구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사진 한 장으로 병해충을 판별하려면 — 촬영 요령과 AI 진단 활용법
잎에 반점이 번지면 우선 사진부터 찍게 됩니다. 그런데 오진을 부르는 촬영 습관이 따로 있습니다. 판별에 쓸 수 있는 사진 찍는 법과, 그 사진으로 얻은 AI 결과를 어디까지 믿고 약제 정보는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태풍 통과 후 농장 점검 체크리스트 — 피해 신고 전에 남겨야 할 기록
태풍·호우가 지나간 뒤 정리부터 서두르면 신고에 쓸 근거가 사라집니다. 사진, 피해 규모, 기상특보 이력까지 — 접수 전에 남겨 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가을 태풍 대비 농장 점검 체크리스트 — 통과 전·중·후 순서 정리
가을 태풍은 수확기와 겹쳐 피해가 곧 한 해 농사로 이어집니다. 예보 확인부터 통과 중 안전, 지나간 뒤 첫 조치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소농직불금, 요건 8가지보다 먼저 확인할 것
소농직불금 요건 8가지를 다 채워도 농지가 지급대상이 아니면 받지 못합니다. 농지 → 자격 → 소농 요건, 확인 순서와 놓치기 쉬운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직불금·보조금·지원사업, 농가 입장에서 뭐가 다른가
농업 공고에 섞여 나오는 직불금·보조금·지원사업, 농가 입장에서는 받는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. 공익직불제 소농·면적직불금부터 의무교육 이수 기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공익직불 의무교육, 9월 30일이 마감입니다
올해 공익직불금을 신청하셨다면 9월 30일까지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. 미이수 시 직불금 10% 감액. 이수 방법과 오늘 확인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